종려주일을 맞이하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그 날을 기억하며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또한 2부 예배 때 김유진 황희원 성도님의 견신례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견신례를 받는 김유진 성도, 황희원 성도님은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겠다고 서약했습니다. 




 

 부모의 신앙고백을 통하여 유아세례를 받았던 김유진 황희원 성도님.  

이제는 성장하여 본인의 믿음으로 신앙고백합니다.


 

 



 

 

세례자들을 위한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식이있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 다함께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견신례를 받으신 황희원, 김유진 성도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 안에서 다시 태어남을, 초동 교회 구성원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