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그리스도인 공동예배와 대화
2019.11.06 저녁 6시 (수), 본당
공동예배/ 찬양의 시간/ 대화의 시간/ 교제

오늘 일본교회에서
金田 聖治 (카네다 세이지), 安藤 眞一 (안도  신이치), 
小林 明 (코바야시 아키라),  斎藤 成二 (사이토 세이지), 
佐藤 信行 (사토 노부유키),  菊地 純子 (키쿠치 준코) 분들과
신용섭 선교사 (기장 교단 파송) 께서 초동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일본 그리스도인들과 한국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시온 성가대의 아름다운 찬양을 특송으로 올려드렸습니다.


 

손성호 담임목사님께서 '우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셨습니다.

은혜로운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에 전해주셨습니다.


 

초동교회 최동익 장로님께서 일본 그리스도인분들에게

일본어로 환영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성호교회 강동윤 목사님 부부와 성호교회 교인들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성호교회 성도분들이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일본 사람들을 위해

헌금한 작은 마음을 대표하여

강동윤목사님께서일본 목회자분에게 전달했습니다.


 

小林 明 (코바야시 아키라) 목사님께서 축도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공동예배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2부 순서인 챤양의 시간에는 

권우용 집사님과 최정빈 성도님께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3부 순서로 우리는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알고 있으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나는 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만났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에서 다 이루어졌습니다.

소중한 만남을 계획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