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한나회 가을 야유회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서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가평 감나무집에 도착해서 예배드리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가졌습니다.


김미옥 권사님께서 예배인도 해주셨습니다.




박영란 권사님께서 기도해주셨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나는 누구의 이웃입니까'란 주제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잣향기 푸른 숲에서 함께 걸으며 삼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자연을 느끼며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초동이란 울타리에서 함께 모여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을 느끼고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