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서울노회 연합체육대회(초동교회)
장소 : 이촌 한강공원 
시간 : 1시 30분


오늘 오후예배는 이촌 한강공원에서
서울노회 연합체육대회 자체 예배로 드렸습니다.
장소가 초동교회가 아닌
이촌 한강공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참여해주었기에, 풍성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서울노회에 소속되어있는
많은 교회들이 모여 한 곳에서 예배를 드린후,
드디어 첫 게임인 줄넘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참석해주었기에
거침없이 진행되었습니다.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우리 아이들과

초동교회를 위해, 그리고 우리가 속한 공동체를 위해 응원도 했습니다.

또한,

많은 사진도 남겼지요!!~~


 

 

 

 


다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지않나요!???
이어서 계속해서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깔끔하게~

 

 

 

그 다음은 훌라우프 돌리기 게임!!!

 

 

 

많은 힘드셨죠?? 고생했습니다 ㅎㅎㅎ
그 다음은 뭘까요? 바로 코끼리코 모양으로 돌고 달리기!!!!

 

 

 

 

 

너무 열심히 참여해준 모든 여러분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 멈추지 않았다구요!!~~~
오늘의 하이라트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환하게 웃는 우리 초동의 믿음의 선배들
너무 아름답지않나요???
이렇게 아름다운 얼굴로 오래 오래
우리 초동을 빛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가지는 꿀 같은 휴식시간
게임은 아직 멈추지 않았습니다....ㅎㅎ

 

 

 

갑자기 진행된 행운권 추첨
과연 누가 당첨이 되었을까요???

 

 

 

우리 초동에서 행운의 주인공들이 등장했습니다!!

많은 축하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그리고 우리 용재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정말 귀엽지않나요??ㅎㅎ


 

 이제 대망의 줄다리기!!!!

기여코 이기겠다는 굳건한 마음을 가지고 출전합니다.


 

 

 

 

우승을 목표로 나갔지만,

아쉽게 3등을 하고 말았습니다. 

등수는 좀 아쉽지만, 같이 있었기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런 기회가 많이 없음을 알기에 우리 가슴속에는 

가득찬 소중한 추억이 남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항상 웃고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를 '초동'의 이름으로 모이게 하신 분은 우리 하나님 이십니다.

또한, 각자의 수많은 역사 속에서

'오늘'이라는 소중한 사건이자 시간을 허락 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우리를 한 자리에 모이게 하셔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게 하시고, 다친 사람 한 명도 없이 건강하고

무사히 체육대회를 마무리 지을 수 있게 하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이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