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어르신 효도 관광
2019.04.26 한택식물원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 1:31 

하나님! 오늘 하루를 깨우게 하시고,
우리가 서로 만나서 소중한 시간을 지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길을 걸으며,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보며, 아름다운 경치를 보니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지으시고
어떤 표정을 지으셨으며, 
당신께서 "심히 좋았더라" 말씀하실 때
그 감정을 작고 작은 우리로 하여금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우리와 동행하며
모든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심에
또한, 소중한 날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경배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