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1 5층 본당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성탄절,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각자의 마음 속에는 어떤 예수님을 바라고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우리는 서로가 함께 즐거움으로 

웃었고, 기쁨으로 임했습니다.
이 사실을 토대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는 모든 사람의 가슴이
따뜻해지고, 늘 기쁨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