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3 초동교회 4층 식당


많은 무리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동행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보며
우리도 그렇게 살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였고, 소중한 생명들과 함께하기위해
우리의 손을 먼저 뻗어봅니다.
이 소중한 손길이 그들의 마음에
따듯함을 전해 주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