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 시험을 앞둔 초동교회 수험생들을 위하여

오전 10시에 난곡홀에 모여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개인이 품고있는 기도제목과 대상이 있지만,

우리는 초동이라는 이름으로 한 곳에 모였습니다.

초동이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이루어

같이 기도하며 찬양하므로

더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