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한나여신도회 야유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아무런 문제없이
한나 여신도회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의 동행하심에 감사하며,
사랑과 행복으로 항상 웃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허락해 주시고 그 시간을 추억으로 남겨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