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7 제 50회 성가경연대회

이번 주일 3부 예배는 '제 50회 성가경연대회'로 진행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김태현 집사님께서 사회를 봐주셨습니다.

 

 ▲ 누구보다 더 가장 공평하게 심사를 봐주실 두 분!!!

 

 ▲ 첫 번째 순서는 영유아부!!! 누구보다 가장 귀한 존재들이 귀엽고

깜직한 몸짓과 맑은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 가장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주시는 우리 초동 가족여러분!!

 

▲ 두 번째는!! 바로 에벤에셀 회 아름다운 가정이 모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세번 째는!! 한나회!! 맑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 네 번째!! 소망중창단!! 깊은 울림과 웅장함으로 심장을 울리는 목소리였죠!

 

 ▲ 다섯 번째!! 강귀순 권사님 가정!!!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몸소 보여주었으며,

한 가정의 목소리가 함께 모이니 너무나도 아름다운 순간이었습니다.

 

▲여섯 번째!! 에스더회!!!

교회는 건물이 아닌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교회를 이루어야하는지 살아있는 교회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아름다운 목소리였습니다.

 

 

▲ 일곱 번째!!! 야곱회!!

마이크가 필요없을 정도의 거대한 목소리와 강력한 파워로 마음을 두르리는 힘있는 목소리!!

 

 ▲ 아홉 번째!!! 어린이부!!!

자라나는 초동의 미래들이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습니다.

겉모습을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는 주님이 보시기에

너무 아름다운 현장이었을 것입니다.


 

 

▲ 마지막은!!! 바로 청년부!!!

많은 성도들의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와 예쁜 몸짓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던 순간이었습니다.


▲ 49회 성가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했던 한나회가 

강귀순 권사님 가정에게 깃발을 건네고 있습니다.

 

 ▲ 50회 성가경연대회의 대상 수상자는 바로!!!!

강귀순 권사님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