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주님의 몸된 성소에 모여 대 청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청소하고 서로가 서로를 챙기며 교제하는 모습속에서
기쁨이 넘치는 살아있는 교회의 현장을
몸소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