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 말씀과 함께 라는 주제로 어린이부 여름 성경학교를
은혜가운데에 잘 마쳤습니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시편63편3편)



 성경학교를 시작하며 여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여름 성경학교를 위해 새로운 율동도 배웠습니다.

 

 

 여름성경학교의 하이라이트 물놀이도 빼지 않고 놀았습니다.

 비록 작은 물놀이장이였지만 아이들은 기쁘게 즐겁게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다함께 시편말씀도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퀴즈를 통해 말씀의 핵심을 이해했는지 확인도 했습니다.

 

 저녁이 되고 떼제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개별로 보물을 찾아 조에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1박2일의 성경학교가 끝이났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수님이, 말씀이 조금더 한발자국 다가가졌으리라 믿습니다.

사랑으로 서로 섬기는 초동교회 어린이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