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야곱남신도회가 안성수양관으로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 3:18)


 

함께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가운데 웃음 꽃이 피어났고, 교회를 위하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 또한 가졌습니다.
지금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하고 있는 헌신이
주님 나라를 위한 씨뿌림임을 믿으며 화평과 인내로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기회였습니다. 늘 기쁨으로 헌신하는 야곱회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