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니라"
(사도행전 2:46-47)


 

 

7월 5-7일, 청년부 수련회를 홍천으로 다녀왔습니다.
초동의 지금인 동시에 내일인 우리의 청년들이 하나되어 서로의 삶을 나누고 신앙 안에서 하나님께 더욱 헌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낌없는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청년들이 훌륭한 신앙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늘 기도로 중보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